스스로 길을 개척하며 완성한 기술의 저점
1. ‘미듦으로 다 된다’는 확신
주식회사 미듦의 2026년 슬로건은 "인쇄, 영상, 웹&앱, 행사, 마케팅까지 미듦으로 다 된다." 입니다. 이는 단순한 포부가 아니라, 지난 16년간 현장에서 부딪히며 쌓아온 실전적인 역량의 증명입니다. 우리는 2010년 ‘예일기획’으로 시작하여 인쇄와 디자인 분야에서 독보적인 신뢰를 구축해 왔습니다. 하지만 시장의 한계는 명확했습니다. 마케팅을 위해 외부 업체에 영상과 홈페이지를 의뢰했을 때, 높은 비용에 비해 턱없이 부족한 기획력과 디자인 수준을 목격해야만 했습니다. 이름만 대면 알만한 큰 회사들조차 우리의 엄격한 기준을 충족시키지 못했습니다.
2. 결핍을 혁신의 동력으로 삼다
기술은 있을지언정 디자인과 기획의 본질을 이해하는 파트너가 없다는 판단하에, 미듦은 2016년부터 직접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남에게 맡겨서 만족할 수 없다면 우리가 직접 최고의 전문가가 되겠다는 일념으로 영상 제작과 코딩을 독학하며 내재화했습니다. 2020년 IT 부서를 신설한 이후, 명함 주문 자동화 프로그램과 특허받은 어플리케이션을 연이어 출시했습니다. 2023년에는 자체 GPT 사이트를 구축하였고, 2025년에는 온라인 연결 없이 로컬 환경에서 구동되는 고품질 사진 생성 AI 플랫폼을 개발하는 등 IT 콘텐츠의 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도시철도 그린환경의 광화문송출 영상, 동축제대행, 인터넷쇼핑몰광고대행까지 다양한 콘텐츠를 완벽하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3. 작지만 대단한 전문가 그룹
우리는 유행에 따라 생겼다 사라지는 신생 업체가 아니고 기획, 기술, 디자인까지 외주없이 완벽하게 수행할 수 있습니다. 2024년 IT 사업부를 ‘예일’로 독립시키며 전문성을 더욱 강화했으며, 자체 제조 공장과 벤처기업 인증을 보유한 탄탄한 기반 위에서 성장하고 있습니다. 미듦은 우리가 직접 만족할 수 있는 품질을 위해 끊임없이 공부하고 진화하는 ‘작지만 단단한 회사’입니다.
4. 영업부서가 없이 실력으로 증명해온 15년의 기록
미듦은 영업 조직이 없는 대신, 그 비용과 에너지를 오직 '품질 향상'과 '기술 개발'에 쏟아붓습니다. 15년간 축적된 수만 건의 납품 데이터는 그 어떤 영업 활동보다 강력한 우리의 명함입니다. 우리는 공공기관부터 전문직종까지 인정받은 이 견고한 신뢰를 바탕으로, AI 시대에도 변함없이 고객의 비즈니스를 빛나게 할 완벽한 콘텐츠와 마케팅 제공 할 것입니다.